이런 식빵, 침이 고이네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입맛 사로잡은 서울의 식빵집들

끼니 | 2017. 02. 16

싸이월드 공감

교토마블의 ‘삼색식빵’. 박미향 기자 식빵은 본래 밥 문화인 한국에서 간식이었다. 하지만 몇 년 전부터 위상이 달라졌다. 식생활이 서구화되고 밥보다 빵을 찾는 이들이 늘면서 식빵이 ‘식사 빵’으로 자리잡고 있다. 종류도 다양해졌고, 식빵만 팔거나 식빵을 간판스타로 내세운 빵집들도 생겨났다.

오늘의 끼니

  • 피자를 지배한다, 포장마차를 호령한다

    끼니 | 2017.02.09

    독특하고 다양하게 바닷가재 요리 선보이는 맛집들. 핏제리아오의 ’랍스터피자’. 박미향 기자 직장인 이진아(25)씨는 또래 친구들과 최소 2주에 한번 맛집을 간다.

  • 스님, 커피향에 법문을 싣다

    끼니 | 2017.01.20

    바리스타도 혀 내두르는 감은사 주지 우관스님. 우관스님이 커피를 자신의 방식으로 만들고 있다. 박미향 기자 바리스타를 포함한 커피 전문가 8명이...

  • 설탕 대신 질소 조금, 프림 대신 차 살짝

    끼니 | 2016.12.26

    색다른 재료 사용해 입맛 사로잡는 재미난 커피들.‘이디야커피랩’에서 판매하는 질소커피. 한국야쿠르트가 지난 3월에 출시한 ‘콜드브루 바이 바빈스키’...

  • ‘술꾼’ 있는 데 ‘해장국’ 있다

    끼니 | 2016.12.14

    지역마다 특색 다른 1천년 해장의 역사. 하동 ’원조강변할매재첩국’의 재첩국, 경주 ’팔우정해장국’의 묵해장국, 청주의 ’남주동해장국’의 해장국, 목포 ’만선식당’의 우럭간국. 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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