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향 기자와 처음으로 떠나는 맛 여행에 참가하세요  

박미향 2009.06.19
조회수 13384 추천수 0
박미향 기자와 함께 맛 여행을!
 
 
박미향-더키친 copy.jpg

 
 
맛에 대한 호기심이 가득한 사람들끼리 한 음식점을 골라 맛을 탐험하고 갖가지 이야기도 나누는 맛 여행을 떠납니다.
 
첫 여행지는 2008년 6월 서울 압구정동에 문을 연 이탈리안 레스토랑 <더 키친>입니다. 이곳은 유명 이탈리아 요리사인 살바토레 쿠오모의 국제적인 체인 레스토랑 <더 키친>의 첫 한국점입니다.
 
참가를 원하시는 분은 박미향 기자의 이메일(mh@hani.co.kr)로 연락 주세요. 선착순으로 5명을 뽑아, 7월1일 저녁 8시 <더 키친>에서 맛여행을 시작합니다.
 
이메일을 보내주실 때는 이름, 연락처, 직업, 나이를 적어주십시오. 그동안의 맛체험 경력 등을 함께 적어주시면 더욱 좋습니다. 비용은 박미향 기자를 포함해 맛 여행 참석자들이 1/n로 균등부담합니다. 음식을 먹으면서 이 집의 맛 품평도 해보고, 맛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나누는 자리가 되길 바랍니다.
 
참고로 <더 키친>의 음식값은 대략 다음과 같습니다. 피자, 스파케티는 1만7천~2만5천원, 스테이크 요리는 최고 4만8천원입니다. 모두 부가세 별도입니다. 맛 여행 내용은 <인터넷한겨레>의 하니스페셜 ‘박미향 기자의 맛있는 여행’(http://foodntrip.hani.co.kr)에서 자세히 소개합니다.
 
박미향 기자 mh@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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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향 기자
한겨레신문에서 음식문화에 관한 다양한 기사를 쓰고 있다. 2000년에 직장인들의 야식을 주제로 한 연재물 '밤참'을 시작으로 먹을거리와 인연을 맺었다. <그곳에 가면 취하고 싶다>, <인생이 있는 식탁> 등 4권의 음식 관련 책을 냈다. MBC <여성시대> 등에 출연해 맛난 이야기를 전하기도 했다. 타고난 체력과 품 넓은 열정을 재산 삼아 맛과 이미지의 세상을 여행하고 있다. 사람들을 이롭게 하는, 행복하게 만드는 음식문화 정착에 자신의 일이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행복의 시작은 밥상이 출발이라고 믿는다.
이메일 : mh@hani.co.kr       트위터 : psol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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