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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맛선물]조일병 기다려라! 이번 주말, 엄마가 밥차 몰고 면회간다!
    "엄마~! 이번 주 일요일에 면회...와 주실 거예요? 힘드시면 안 오셔도 돼요..."(불쌍한 군바리의 목소리가 전화기 너머로 흘러나온다) 대학 2학년을 마치고 올해 1월 공군에 입대해서 지금 일...
    ggossi1 | 2012-08-28 01:25 | 조회수 10482
  • 생신상을 차려드리고싶은 딸
    이번에도 엄마생신때 내려가지못했습니다 내일이 바쁘다는핑계로 ...한번도 엄마 생신상을 차려드린적이없는못난딸입니다 그래서 항상 죄스럽고 미안할뿐이죠 엄마는 딸을 위해서 김치며 밑반찬을 ...
    chow88 | 2012-07-20 07:17 | 조회수 8392
  • <사랑은 맛을 타고>머나먼 금욕의 길
    현대인의 질병이 우리의 식탁에서부터 온다는 말은 흔한 말이다. 내가 살고있는 지역에서 혹은 집앞 텃밭에서 나온 제철식품으로 밥상을 마련하던 것은 옛말이고, 이제 우리의 밥상은 적어도...
    huriy | 2012-07-09 02:29 | 조회수 8375
  • (사랑은 맛을 타고 응모작)"밥이 있는 곳에 인생이 있다"
    내 나이 쉰 넷! 아득한 기억이지만 그때가 몇 살쯤이었을까? 40여 년 전쯤? 그럼 내가 열네살이고 우리 집 6남매의 막내인 바로 내 밑 남동생은 열 살 때쯤일까? 어느 집이나 막내라...
    qaz1127 | 2012-05-14 19:55 | 조회수 8356
  • 토란탕? 토란국!
    엄마는 별 볼 일 없는 가난한 남자와 결혼하겠다는 나의 선언에 사흘을 우시더니 털고 일어나, ‘잘난 딸의 고집’을 막을 자신이 없으므로 받아들인다며 서둘러 결혼을 진행시키셨다. 다...
    kaolive | 2011-10-19 11:05 | 조회수 7575
  • 맛이 쏟아지는 부산으로 가요 골목으로 가요
    맛이 쏟아지는 부산으로 가요 골목으로 가요 사진가 김기찬은 평생 골목만 찍었다. <골목 안 풍경> <그 골목이 품고 있는 것들> <개가 있는 따뜻한 골목> 등 사진집에는 누추하지만 따...
    박미향 | 2011-08-04 19:13 | 조회수 14868
  • 육회는 프랑스·한국의 음식공용어
    케첩·향신료에 날고기 버무린 ‘뵈프 타르타르’ 뵈프 타르타르(boeuf tartare) ‘워낭소리’의 누렁이는 운이 좋은 놈이다. 소로 태어나 장수했다. 주인장과는 친구였다. 나른한 봄날 친...
    박미향 | 2011-06-02 19:21 | 조회수 18716
  • 입맛 까다로운 프랑스인 사로잡은 이 맛
    “비린내” 김밥 싫다 해도 마늘 뺀 ‘불고기’엔 환호 프랑스인이 가장 행복하다고 느끼는 순간은 언제일까? 캐비아에 샴페인 한 잔 마실 때란다. 1㎏에 수백만원을 호가하는 철갑 ...
    박미향 | 2011-05-26 19:25 | 조회수 16430
  • 다국적 식객부대, 한식의 처녀림 탐험
    누들로드 이욱정 피디의 르 코르동 블뢰 생존기<7> 밑반찬 냉면 육개장…, 그들의 입에 초긴장 한식의 세계화란 일방적 전파가 아닌 소통  ‘르 코르동 블뢰’는 세계 11개국에 14개 ...
    ekamoon | 2011-04-14 14:38 | 조회수 10389
  • 은빛바다 그 밑에 금테 두른 요놈들
     충남 서천, 제철 주꾸미 ‘소라방잡이’ 어선 동승기 주꾸미어선 대광호의 선장 김진권씨(사진왼쪽)과 광호씨 서쪽 바다의 봄은 희뿌연 새벽안개를 뚫고 출항하는 주꾸미어선에서 시...
    박미향 | 2011-04-13 13:51 | 조회수 19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