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스토리 밥알! 톡톡! 
눈물 젖은 밥 사연, 누가 없으랴 
 

첫술에 배부를 순 없지만 현란한 식감의 위력은 엄청납니다. 무엇일까요? 

평생 우리 곁을 지켜주는 먹을거리, 밥입니다. 공기처럼 익숙합니다. 곁에 있는 가족의 소중함을 늦게 깨닫듯 밥도 그렇습니다. 지나고 나면 아쉽습니다. 그래서 소중한 밥에는 추억이 많습니다. 골목에서 뛰어놀다 어머니의 밥 냄새를 맡고 집으로 달려가는 아이에게 밥은 어머니의 사랑입니다. 취업전선에서 고군분투하는 자취생에게 하숙집 아줌마의 밥은 격려이자 위로입니다. 밥솥에 눌어붙은 밥알을 떼서 엽기발랄한 요리를 만들어 친구에게 선물하는 이에게 밥은 재미입니다. 끼니가 밥에 얽힌 재미있는 추억, 유쾌하고 발랄한 밥 이야기를 공모합니다.

2주에 한 분씩 당선작을 뽑아 요리면에 소개합니다. 당선된 독자 한 분께는 20만원 상당의 ‘PN풍년’의 신제품 압력밥솥 ‘스타켄’(STARKEN) 시리즈를 선물로 드립니다. 핑크펄과 화이트펄, 두 가지 중 하나를 고를 수 있습니다.
 
 · 주제 : 밥알! 톡톡! - 밥에 얽힌 추억담, 밥과 관련한 통쾌, 상쾌, 유쾌한 이야기.
· 분량 : 200자 원고지 8장 안팎+관련 사진(가로 10㎝ 이상)
· 기간 : 2011년 5월26일부터
· 응모방법 :  한겨레 요리웹진 ‘끼니’ 커뮤니티에 내용을 올려주시면 됩니다. 
· 상품 : PN풍년 압력밥솥 ‘스타켄’(STARKEN) 시리즈 1개
· 발표·게재일 : 개별 연락/매주 목요일 한겨레 매거진 요리면
· 문의: mh@hani.co.kr 
 

103427_47106_jpg_M300.jpg





  • 싸이월드 공감
  • 추천
  • 인쇄
첨부
박미향 기자
한겨레신문에서 음식문화에 관한 다양한 기사를 쓰고 있다. 2000년에 직장인들의 야식을 주제로 한 연재물 '밤참'을 시작으로 먹을거리와 인연을 맺었다. <그곳에 가면 취하고 싶다>, <인생이 있는 식탁> 등 4권의 음식 관련 책을 냈다. MBC <여성시대> 등에 출연해 맛난 이야기를 전하기도 했다. 타고난 체력과 품 넓은 열정을 재산 삼아 맛과 이미지의 세상을 여행하고 있다. 사람들을 이롭게 하는, 행복하게 만드는 음식문화 정착에 자신의 일이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행복의 시작은 밥상이 출발이라고 믿는다.
이메일 : mh@hani.co.kr       트위터 : psolsol      

최신글

엮인글 :
http://kkini.hani.co.kr/9543/7e1/trackback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이벤트] 사랑은 맛을 타고! imagefile 박미향 2011-11-18 30609
» [이벤트] 여러분의 밥 스토리를 기다립니다 - 밥알! 톡톡! - imagefile 박미향 2011-05-20 38083
61 '사랑은 맛을 타고' 사연올립니다. file 497angel 2012-01-19 7411
60 하늘같이 파란 맛, 초록처럼 푸른 맛 zmsqkdnl 2012-01-18 7421
59 [사랑은 맛을 타고]꽁치의 화려한 변신 congimo 2012-01-17 7376
58 <사랑은 맛을 타고 응모 합니다> 가장 맛있었던 밥상? (남이 차려 준 밥) kchjkh 2012-01-17 7377
57 사랑은 맛을 타고-강아지도 외면한 첫 요리의 추억 xhddlf8794 2012-01-17 7323
56 사랑은 맛을 타고 응모합니다~ file pemart 2012-01-16 7417
55 울남편은 방귀대장 뿡뿡이? ejdyb 2012-01-16 7389
54 다슬기 수제비의 추억 mkh903 2012-01-15 7406
53 사랑은 맛을 타고 응모합니다<아동센터아이들의샌드위치> jennylee308 2012-01-14 7401
52 "돌돌돌" 돼지바베큐 ipuppy 2012-01-14 7418
51 어머니와 꽈리고추찜무침 ms6445 2012-01-14 8177
50 정성만 가득했던 음식 mikky005 2012-01-13 7357
49 참치 청국장의 반전 image jjs6862 2012-01-13 7469
48 사랑은 맛을 타고. 응모합니다!<레디 액션! 그 최고의 원동력> moon9410 2012-01-12 7415
47 <사랑은 맛을 타고> 응모 (나마스떼, 네팔씨!) pedori 2012-01-11 7352
46 사랑은 맛을 타고~ 응모해요^.^* file warmapril 2012-01-10 7370
45 슬픈 빨간고기 cck8397 2012-01-09 7386
44 사랑은 맛을 타고 응모글 file lim2525 2012-01-07 7362
43 그녀의 쌀국수 ssogon2 2012-01-03 7404
42 일곱살의 대오각성 file lmijin0477 2011-12-19 8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