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사랑은 맛을 타고!

조회수 38854 추천수 0 2011.11.18 13:29:40

사랑은 맛을 타고!
특별한 요리를 기다립니다

 

56766_57197.png세상에서 가장 큰 선물은 무엇일까요? 감히 ‘진심을 담은 음식’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정성이 담긴 음식은 외로운 섬처럼 고독한 우리들을 이어주는 튼튼한 다리가 됩니다. 〈esc〉가 오는 27일치부터 실을 ‘내 생애 잊을 수 없는 특별한 맛’ 사연을 공모합니다. 낯선 여행지에서 예기치 않게 만난 신기한 음식, 여자친구를 위해 만든 엽기발랄하고 통통 튀는 요리, 우울한 친구에게 위로가 되었던 음식, 고군분투해서 만든 창작요리 등 어떤 사연이든 좋습니다. 심장 펄떡거릴 감동이 있거나 배꼽 잡고 뒹굴 정도로 재미있으면 무조건 ‘오케이’입니다. 2주에 한 분씩 당선작을 뽑아 요리면에 소개합니다. 당선된 독자 한 분께는 총 30만원 상당의 네오플램 친환경 세라믹냄비 ‘일라’ 4종과 세라믹 프라이팬 ‘에콜론팬’ 2종을 선물로 드립니다.
 

_.주제   내 생애 잊을 수 없는 특별한 맛
_.분량   200자 원고지 8장 안팎
_.응모방법   한겨레 요리웹진 끼니(kkini.hani.co.kr)의 ‘커뮤니티’에 내용을 올려주시면 됩니다. 

                     끼니에 올리시는 독자분은 문의 메일로 성함과 연락처를 보내주세요.
_.상품   네오플램 친환경 세라믹 냄비 ‘일라’ 4종과 세라믹 프라이팬 ‘에콜론팬’ 2종.
_.발표·게재일   개별 연락/격주 목요일 한겨레 매거진 esc 요리면
_.문의   mh@hani.co.kr 








  • 싸이월드 공감
  • 추천
  • 인쇄
첨부
박미향 기자
한겨레신문에서 음식문화에 관한 다양한 기사를 쓰고 있다. 2000년에 직장인들의 야식을 주제로 한 연재물 '밤참'을 시작으로 먹을거리와 인연을 맺었다. <그곳에 가면 취하고 싶다>, <인생이 있는 식탁> 등 4권의 음식 관련 책을 냈다. MBC <여성시대> 등에 출연해 맛난 이야기를 전하기도 했다. 타고난 체력과 품 넓은 열정을 재산 삼아 맛과 이미지의 세상을 여행하고 있다. 사람들을 이롭게 하는, 행복하게 만드는 음식문화 정착에 자신의 일이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행복의 시작은 밥상이 출발이라고 믿는다.
이메일 : mh@hani.co.kr       트위터 : psolsol      

최신글

엮인글 :
http://kkini.hani.co.kr/10887/421/trackback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sort
» [이벤트] 사랑은 맛을 타고! imagefile 박미향 2011-11-18 38854
공지 [이벤트] 여러분의 밥 스토리를 기다립니다 - 밥알! 톡톡! - imagefile 박미향 2011-05-20 45498
181 (사랑은 맛을 타고 응모작)"밥이 있는 곳에 인생이 있다" qaz1127 2012-05-14 8776
180 일곱살의 대오각성 file lmijin0477 2011-12-19 8785
179 생신상을 차려드리고싶은 딸 chow88 2012-07-20 8789
178 (사랑은 맛을 타고) 가마솥안의 달콤한 행복 kuruk 2011-10-14 8799
177 처음이자 마지막인 남편의 요리 ^^ pgydirs 2012-03-15 8802
176 아버지의 김치말이국수 file khje0826 2012-07-20 8806
175 제육볶음도 못 먹어 본 여자 yanxi798 2012-07-05 8822
174 <맛선물 응모> 아빠와 까르보나라 tlflzzang 2012-07-26 8832
173 <사랑은 맛을 타고>머나먼 금욕의 길 huriy 2012-07-09 8834
172 (맛선물)세상에서 가장 달콤한 엄마의 도너츠 omy99 2012-12-24 8835
171 <맛선물>처음 맛 보인 요리들 jpoem 2012-12-11 8840
170 할머니. 맛있게 잡수셔요 bujam1025 2012-07-23 8850
169 엄마를 위해 죽을 끓여본 적이 있나요? borinim 2012-08-03 8857
168 물에 만 밥과 왕자님 hwangsy74 2011-09-09 8877
167 <맛선물> 김칫독 가는 길 ksun3134 2012-12-10 8904
166 무서운 김장 561mh 2012-12-07 8915
165 누군가에게 선물하고 싶은 혹은 선물한 맛 <내가 할머니가 되면> file ignatia 2012-08-01 8918
164 강정평화대행진팀에게 내손으로 키운 옥수수를 hanna1004 2012-08-15 8921
163 <맛선물> 어머니표 사랑의 굴떡국 ambasa11 2013-01-05 8923
162 한 겨울의 먹었던 꿩 요리 qkrgodtla 2012-05-11 8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