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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겨울 먹는 못생겼지만 맛있는 추억의 맛.
    내 나이 서른 초반. 지금은 나름 도시에서 브런치 즐기는 바쁜 도시녀 행세를 하고 살지만 어릴적 실상은 버스도 하루에 몇 번 들어오지 않는 오지 중에 오지에 살았다. 어찌된 일인지 시...
    songi535 | 2013-03-17 15:09 | 조회수 9243
  • 아빠의 냉이튀김
    봄이면 봄마다 여지없이 남편과 나는 배낭가방을 메고 식칼을 들고 무조건 들로 나선다. 도회지를 벗어나 들로 산으로 드나들며 이곳저곳을 둘러보면서 무언가를 찾느라 시간 가는 줄도 모른...
    최미정 | 2013-03-04 23:15 | 조회수 8674
  • 친정어머니께 간장게장을 선보이다 (사랑을맛을타고 응모)
    친정어머니께 간장게장을 선보이다 어머니의 손맛을 맛의 전형으로 여겨 온 나는 이제껏 맛으로 빛난 적이 한 번도 없다. 아니 아무것도 할 줄 모르는 게 자연스러울 정도로 눈밖에 나 ...
    cwal1927 | 2012-07-30 16:47 | 조회수 9027
  • 소풍날 먹은 쑥개떡
    지금 50대 중반인 나의 어린시절은 늘 먹을 것이 부족했다. 논이 있었지만 식구가 겨우 먹을 수 있는 양의 쌀 밖에 수확할 수 없는 1500평이 가진 것의 전부였으니 다른집에서는 흔히 텃...
    | 2012-05-03 13:49 | 조회수 7512
  • 애증을 넘어선 봄나물들 (사랑은 맛을 타고)
    아파트 단지 내 벚나무의 벚꽃이 진자리에 어느 새 손톱만한 크기의 연둣빛 새잎들이 돋아나 있었다.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이 자연의 신비로움에 감정을 주체하기가 어려워 살림의 달인들인...
    hwanhan63 | 2012-05-02 12:10 | 조회수 8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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