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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풍날 먹은 쑥개떡
    지금 50대 중반인 나의 어린시절은 늘 먹을 것이 부족했다. 논이 있었지만 식구가 겨우 먹을 수 있는 양의 쌀 밖에 수확할 수 없는 1500평이 가진 것의 전부였으니 다른집에서는 흔히 텃...
    | 2012-05-03 13:49 | 조회수 7486
  • 봄맛의 향연 도다리쑥국 만들기
    도다리는 주로 회로 먹지만 쑥을 넣어 끓인 도다리쑥국은 봄철 별미다. 도다리와 쑥은 환상궁합이다. 코의 점막을 건드리는 쑥향과 혓바늘을 세우는 도다리의 육질은 만나자마자 마술을...
    박미향 | 2011-03-10 15:29 | 조회수 35482